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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재 크로바가구, PPL 마케팅으로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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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18.♡.252.237) 작성일18-02-09 12:20 조회1,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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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소재 크로바가구, PPL 마케팅으로 눈길 끌어

mbc수목미니시리즈 '자체발광오피스'에 사무용가구 협찬

김동영 기자 2017.03.30 19:17:49

사무용가구전문 제조업체인 크로바가구(대표 권양섭)mbc수목미니시리즈 '자체발광오피스'에 사무용가구를 협찬하면서 회사 인지도 상승과 함께 사무용가구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1988년 창업한 크로바가구는 양주시 덕정동에서 30여년간 사무용가구만을 생산·판매하는 양주시 향토기업이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모든 사무용가구에 KS인증과 친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크로바사무용가구는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마케팅 분야에서도 선진적인 기법을 도입하여 강소기업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KBS 대표 예능프로그램인 12일에 학생용사물함이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해 매출 70억원을 기록하며 사무용가구 정부조달시장 10위권 내에 진입한 이래 크로바(CLOVER)라는 이름에서도 나타나듯 친환경적인 이미지와 그동안 끊임없는 제품디자인 개발을 통해 사무용가구시장을 견인해 오고 있다.

특히, 학교환경에 맞는 친환경소재 사용과 탁월한 내구성으로 정부조달 학교시장에서는 줄곧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 속에서 매출하락과 생산단가상승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관내 기업들 속에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디자인 개발 그리고 공격적인 마케팅(PPL광고)으로 불황일수록 투자를 늘려 불황이후를 대비하는 경영전략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이평순 크로바가구 마케팅담당 이사가 '자체발광 오피스' 드라마 세트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 이평순 크로바가구 마케팅담당 이사가 '자체발광 오피스' 드라마 세트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크로바가구는 '자체발광 오피스'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자체발광 오피스 사무용가구 시리즈 제품개발과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어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이평순 마케팅담당 이사는 "2017년은 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사무용가구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향토기업으로써 재능나눔 등을 통하여 지역밀착형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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